일을 열면, 필요한 자료도 함께
파일과 폴더, 웹 링크를 할 일에 연결하세요. 흩어진 자료를 찾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GTD 기반 개인 할 일 관리 시스템
흩어진 일을 정리하고, 오늘 할 일에 집중하세요. 해낸 일은 다음에 꺼내 쓸 경험으로 남습니다.
20년의 히스토리 보기
생각나는 일은 수집함에 담아두세요. 프로젝트별로 정리하고, 큰 일은 작은 할 일로 나누면 어디서 시작할지 분명해집니다.
떠오르는 일을 놓치기 전에
여러 일을 맡아도 차근차근


프로젝트마다 흩어진 할 일을 오늘 목록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일정도 나란히 보면서 하루의 일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움직일 차례인 일
누군가의 답이나 처리를 기다리는 일
지금 당장은 실행하지 않을 아이디어
예정일은 실제로 일할 날, 기한은 끝내야 할 날. 두 날짜를 따로 정하면 오늘의 계획이 명확해집니다.
끝낸 일의 메모와 연결해 둔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 비슷한 일이 돌아왔을 때, 지난 경험이 다음 일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제목만 기억나도 지난 업무부터
어떻게 처리했고 어떤 자료를 썼는지
다시 맡은 업무를 시작할 때
기록은 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필요하다면 개인 구글드라이브를 연결해 동기화하세요. 개발사 서버를 거치지 않습니다.
Google Drive를 연결하지 않아도 로컬에 기록을 저장합니다.
내 계정의 저장 공간으로 기기 사이의 기록을 동기화합니다.
내 기록 이어가기
내 기기의 저장이 기본입니다.
개인 Google Drive로 여러 기기를 잇습니다.
쌓아온 업무 기록을 백업할 수 있습니다.
파일과 폴더, 웹 링크를 할 일에 연결하세요. 흩어진 자료를 찾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MCP 완벽 지원. 구독 중인 Claude나 Codex 같은 AI 서비스를 그대로 연결해 사용하세요.
키보드 중심 설계로, 할 일 추가부터 정리·완료까지 자연스럽게.
쌓아온 데이터를 언제든 내보낼 수 있습니다. ecoTask를 떠나도, 내 정보는 그대로 가져가세요.
2008년 LifeManager부터 ecoTask까지. 자신의 일을 맡겨온 분들이 남겨주신 실제 이야기입니다.
ecoTask의 이야기 보기최고의 프로그램 감사합니다. 잠시 다른곳으로 떠났다가도 복귀하게되는 연어 GTD 프로그램이에요 진짜 멋지십니다!!
life manager 부터 쓰다가 이제는 ecotask 사용자입니다.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료 프로그램 못지 않네요. 고맙습니다.
ecotask를 3년 정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이드까지 정성스레 작성해주신 개발자님의 열정에 경외감을 느끼며
많은 유용한 기능들이 들어있는 주제에, 또 사용성 측면에서 크게 복잡하거나 프로그램이 무겁지 않고, 아무튼 간에 매우 강력한 프로그램이라 매번 자주 이용합니다.
ecotask를 몇년동안 너무나 잘 쓰고 있습니다
와 엄청난 프로그램 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